시험이 20여일 남은 상태에서 긴긴 고민 끝에 포기를 했다...
이글루스의 갑자기 하지만 물론 크게 늘진 않았지만 늘어난 방문자 사람의 수를 보며 ...
미안하지만 오늘부로 그만 두기로 했다...
처음엔 엄청 짜증났지만 난 심연에 끝까지 귀찮게 해준 사람들에게 고맙다라는 느낌이 든다.
나의 바닥까지 날 보고 왔으니...정말로 가고 싶었다... 하지만 정말로 가기가 무서웠다..
3년이란 시간은 1년차의 생활을 1년 보내본 사람으로써... 누가 그 3년 이야기 한다한들 모른다...
감히... 우리가 아무리 우수워 보일지라도 우린 안다 1년이 얼마나 긴지를 ... 또한 난 4개월을 추가로 해본 사람으로써
그 때는 어렵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엔 그 때가 최악이었다...
날 믿는 사람들의 이야긴 들어 줄수 있었지만 난 괴롭 히려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들어 줄수 없었던 것 처럼
현재 나의 마음도 통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...
마음은 정말 중요하다 ... 물론 내가 절대 선은 아니지만 ,,,
최소한 서로 선의를 가져야 하는 건 아닌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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