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몽에 가위가 눌린 듯 깨고 나니 가슴이 조여올 정도다... 젊었기에 망정이지 나이라도 있었으면
자다가 심근 경색으로 횡사했을게 분명했을 거라고 느낄정도로 항진된 전신의 교감신경계가 아직도 진정이
잘 되지 않는다...
우울한 감정이 많아서인지 어린 아이였을 때로 돌아간듯 꿈을 너무 자주 꾼다..
꿈을 꾸다 바로 깨서 그런지 꿈에 내용도 너무 생생하기에 꿈인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깨지만
악몽에서의 기분 나쁜 감정이 쉬 빠지지 않고 지속된다..
휴휴 . 심호흡을 하며 relax 해 보자 화이팅
태그 : 악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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